YUL

Hello I am YUL HEE KIM in Korea:)

I graduated from K'arts.I enjoy creating illustrations, animations and comics. you can contact me by e-mail (yulyul7688@gmail.com)

July 22, 2014 at 9:16am
5 notes
여자의 상처 -2014 쾅 3호 일러스트
—————————————————————
회사와 정식계약을 했다. 경제적인 면에서도 회사 자체도 나에게 ‘복’인거 같다. 그래도 내 꿈을 위한 수단이라 생각한다. 여튼 나에게 고마운 공간 중 하나가 되었다.
작은 계획을 친구랑 오늘 세웠다.(최종 꿈은 무지큼 ㅎ) 그동안 힘들었다고 웅크리던 우리가 좀 더 밖으로 나아가려한다. 벌써 두근두근!
그림을 많이 많이 그리고 싶어졌다. 왜이리 그동안 피했는지. 아니 그 어느 누구라도 같은 상황에 있었다면 힘들었을꺼다. 내게는 그 시간들이 필요했었다. 하지만 이제는 좀 더 나에게 집중을 해보려고 한다. 어서어서 8월이 왔으면!
 

여자의 상처 -2014 쾅 3호 일러스트

—————————————————————

회사와 정식계약을 했다. 경제적인 면에서도 회사 자체도 나에게 ‘복’인거 같다. 그래도 내 꿈을 위한 수단이라 생각한다. 여튼 나에게 고마운 공간 중 하나가 되었다.

작은 계획을 친구랑 오늘 세웠다.(최종 꿈은 무지큼 ㅎ) 그동안 힘들었다고 웅크리던 우리가 좀 더 밖으로 나아가려한다. 벌써 두근두근!

그림을 많이 많이 그리고 싶어졌다. 왜이리 그동안 피했는지. 아니 그 어느 누구라도 같은 상황에 있었다면 힘들었을꺼다. 내게는 그 시간들이 필요했었다. 하지만 이제는 좀 더 나에게 집중을 해보려고 한다. 어서어서 8월이 왔으면!

 

July 18, 2014 at 12:04pm
8 notes
Reblogged from whitecoco

whitecoco:

This is my favorite piece so far in Dancing9 Season 2

진짜 멋있는 사람을 오랜만에 티비에서 발견했다. 김설진은 현대무용수인데… 천재인것 같다. 근데 또 성격도 너무 됨됨이가 좋고 거기다 남을 배려도 하면서 자신의 책임도 다한다. 정말 외유내강의 정석이다. 거기다가 분위기까지 멋있다…이럴수가  내 이상형이 ㅜㅜ….예전에  2년간 춤을 배운 적이 있어서 춤추는 남자에게 동경을 가지긴 했지만 이렇게 매력적인 사람은 정말 손에 꼽는거 같다. 진짜…너무 멋있는데… ㅜㅜ 아쉽게도 유부남… 근데  딸 바보인게 또 매력이다. 나중에 이 프로그램이 끝나고 다른무대에 선다면 꼭 가서 생생하게 보고싶다. 정말

July 17, 2014 at 11:18am
2 notes
8월부터는 공부방을 그만두고 내 작업 내 그림 많이많이 그릴거다!!

8월부터는 공부방을 그만두고 내 작업 내 그림 많이많이 그릴거다!!

July 16, 2014 at 8:42am
2 notes

몸살

몸살나서 회사를 빠졌는데 나아질 기미가 안보인다. 아픈데도 꾹 참고 있다가 저녁에 엄마가 괜찮어? 라고 물으니…순간 참은게 풀어지면서 울상인 얼굴로 “너무 아팠어” 라고 하는 나를보니 나도 아직 어린가 보다.

나중에 소중한 사람이 아프면 옆에서 제일먼저 “아팠어? 괜찮아?” 라고 말해주고 싶다. 어떤 사람이든 반짝반짝 빛날 때는 많은 사람들이 축하해주지만 정말 힘들 때는 혼자니까. 내가 옆에 있어주고 싶다. 생각만으로도 기분좋네 :)

그나저나 내일 출근이 걱정이다.ㅎㅎㅎ

July 13, 2014 at 6:11pm
3 notes
깨끗히 놓아버리고 새로움을 향해가자 :)

깨끗히 놓아버리고 새로움을 향해가자 :)

July 10, 2014 at 10:45am
4 notes
Reblogged from ku-rum
ku-rum:

If you close your eyes…  2014
(VCR Week 032)
watercolor 
made by. KURUMI

마음을 울리는 그림은 이런 그림이 아닐까.좋아 :)

ku-rum:

If you close your eyes…  2014

(VCR Week 032)

watercolor 

made by. KURUMI

마음을 울리는 그림은 이런 그림이 아닐까.
좋아 :)

July 8, 2014 at 8:30pm
4 notes
근래에 몸이 너무 아프다. 몸이 아파서 운적이 잘 없었는데 회사적응이 너무 힘들어서 툭툭 그런다. 분명 회사는 괜찮은 곳 인데도 불구하고…ㅜㅜ(나름  예쁨 받고있음)
정신적으로도 힘들지만 몸이 내 맘 같지가 않아서 씁쓸하다. 타인에게 배려해주기보다 약속도 자주 취소하고 그래서 맘이 불편해지는 요즘… 일부러 그러는 거라고 오해만 말아줬으면.
여튼 회사에서는 이런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 평소그림과 다르지만 그래도 어디에서나 배움은 있는 거 같아요.

근래에 몸이 너무 아프다. 몸이 아파서 운적이 잘 없었는데 회사적응이 너무 힘들어서 툭툭 그런다. 분명 회사는 괜찮은 곳 인데도 불구하고…ㅜㅜ(나름  예쁨 받고있음)

정신적으로도 힘들지만 몸이 내 맘 같지가 않아서 씁쓸하다. 타인에게 배려해주기보다 약속도 자주 취소하고 그래서 맘이 불편해지는 요즘… 일부러 그러는 거라고 오해만 말아줬으면.

여튼 회사에서는 이런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 평소그림과 다르지만 그래도 어디에서나 배움은 있는 거 같아요.

July 6, 2014 at 3:47am
4 notes

오늘

기분 좋은 날 :)

June 29, 2014 at 9:50am
2 notes

7월

곧 7월이다. 7월 초는 내 생일이다. 그리고 아버지가 쓰러진지 1년째 되는 달이다.

다행히 지금은 예전보다는 회복되셨고 나의 이름정도는 기억해주신다. 다행이다.

이제는 나도 주위를 볼 수 있는 여유가 생겼다. 주위 사람들에게 

그동안 닫혀놓고 벽을 친 이유가 사실 그렇다는 걸 이제는 말할 수 있게된 거 같다. (의도치 않게 상처를 준 사람들에게 미안해요)

7월에는 좋은 일들만 있으면 좋겠다.

이것도 욕심이라면 꼭 바라는 한 가지 일이라도 이루어지게 해주시기를.

늦지 않았기를 정말 간절히 바랍니다.  :)

June 26, 2014 at 11:44am
2 notes
Quang offline 3rd magazine work.
오늘 교환학생을 가고 싶어하는 후배에게 메신저로 상담해주었다. 내가 꿈꾸고 경험했던 길을 가고싶어하는 모습을 보니 예전의 내 모습을 보는 것 같아서 더 도움을 주고싶다. 꿈을 꾸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은 나이불문하고 반짝반짝 빛나는 거 같다. 내심 부럽고 자극이 된다. 아 나도 반짝반짝 빛나고 싶다. :)

Quang offline 3rd magazine work.

오늘 교환학생을 가고 싶어하는 후배에게 메신저로 상담해주었다. 내가 꿈꾸고 경험했던 길을 가고싶어하는 모습을 보니 예전의 내 모습을 보는 것 같아서 더 도움을 주고싶다. 꿈을 꾸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은 나이불문하고 반짝반짝 빛나는 거 같다. 내심 부럽고 자극이 된다. 아 나도 반짝반짝 빛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