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L

Hello I am YUL HEE KIM in Korea:)

I graduated from K'arts.I enjoy creating illustrations, animations and comics. you can contact me by e-mail (yulyul7688@gmail.com)

July 27, 2014 at 8:54am
2 notes
새 유화작업 시작 - 연습 아이디어 스케치와 본 그림과의 엄청난 갭ㅎㅎ :)
This is my new work in progress. There is a gap between an idea sketch and a painting.

새 유화작업 시작 - 연습
아이디어 스케치와 본 그림과의 엄청난 갭ㅎㅎ :)

This is my new work in progress.
There is a gap between an idea sketch and a painting.

July 26, 2014 at 11:24am
2 notes
동사서독 공부방이 오늘 종강했다. 3월부터 쭉 매주 토요일에 2시부터 8시까지의 기나긴 수업.(빠진 날도 좀 있었지만 ㅎㅎ)
많은 책들을 읽었는데 사실 내가 제대로 소화한 책은 거의 없는 거 같다. 그래도 에세이라는 것도 처음 쓰게 되면서 나를 마주하게 될 수 있었다. 글만 보고도 나를 다 파악하신 채운샘의 거침없는 가르침에 마음이 힘들기도 했지만 얻은 것도 많았다. 나를 깨려면 무엇이라도 공부를 계속하라고 다그치시고 ㅎㅎ 내가 이번 학기로 좀 쉬고 그림에 집중하고 싶다고 하니까 “마음이 없는거지 공부할 시간은 마음만 먹으면 생기는거야”라고 따끔한 말로 마지막 인사를 해주셨다. 서운했지만 맞는 말이다. 공부든 그림이든 사랑이든 마음이 있어야 하는거니까. 
위에 사진은 나의 짝꿍이었던 혜원이의 양갱 선물. 내가 곧 돌아올거라며 반 협박으로 준 선물인데 그 마음이 예뻐서 먹지 못하겠다. :)
아직 내 손에는 아무 것도 없지만 이젠 즐겁게 그리고 열심히 그림을 그리고 싶다.(이젤도 샀고!) 정말 잘 하고 싶다.

동사서독 공부방이 오늘 종강했다. 3월부터 쭉 매주 토요일에 2시부터 8시까지의 기나긴 수업.(빠진 날도 좀 있었지만 ㅎㅎ)

많은 책들을 읽었는데 사실 내가 제대로 소화한 책은 거의 없는 거 같다. 그래도 에세이라는 것도 처음 쓰게 되면서 나를 마주하게 될 수 있었다. 글만 보고도 나를 다 파악하신 채운샘의 거침없는 가르침에 마음이 힘들기도 했지만 얻은 것도 많았다. 나를 깨려면 무엇이라도 공부를 계속하라고 다그치시고 ㅎㅎ 내가 이번 학기로 좀 쉬고 그림에 집중하고 싶다고 하니까 “마음이 없는거지 공부할 시간은 마음만 먹으면 생기는거야”라고 따끔한 말로 마지막 인사를 해주셨다. 서운했지만 맞는 말이다. 공부든 그림이든 사랑이든 마음이 있어야 하는거니까. 

위에 사진은 나의 짝꿍이었던 혜원이의 양갱 선물. 내가 곧 돌아올거라며 반 협박으로 준 선물인데 그 마음이 예뻐서 먹지 못하겠다. :)

아직 내 손에는 아무 것도 없지만 이젠 즐겁게 그리고 열심히 그림을 그리고 싶다.(이젤도 샀고!) 정말 잘 하고 싶다.

July 22, 2014 at 9:16am
5 notes
여자의 상처 -2014 쾅 3호 일러스트
—————————————————————
회사와 정식계약을 했다. 경제적인 면에서도 회사 자체도 나에게 ‘복’인거 같다. 그래도 내 꿈을 위한 수단이라 생각한다. 여튼 나에게 고마운 공간 중 하나가 되었다.
작은 계획을 친구랑 오늘 세웠다.(최종 꿈은 무지큼 ㅎ) 그동안 힘들었다고 웅크리던 우리가 좀 더 밖으로 나아가려한다. 벌써 두근두근!
그림을 많이 많이 그리고 싶어졌다. 왜이리 그동안 피했는지. 아니 그 어느 누구라도 같은 상황에 있었다면 힘들었을꺼다. 내게는 그 시간들이 필요했었다. 하지만 이제는 좀 더 나에게 집중을 해보려고 한다. 어서어서 8월이 왔으면!
 

여자의 상처 -2014 쾅 3호 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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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와 정식계약을 했다. 경제적인 면에서도 회사 자체도 나에게 ‘복’인거 같다. 그래도 내 꿈을 위한 수단이라 생각한다. 여튼 나에게 고마운 공간 중 하나가 되었다.

작은 계획을 친구랑 오늘 세웠다.(최종 꿈은 무지큼 ㅎ) 그동안 힘들었다고 웅크리던 우리가 좀 더 밖으로 나아가려한다. 벌써 두근두근!

그림을 많이 많이 그리고 싶어졌다. 왜이리 그동안 피했는지. 아니 그 어느 누구라도 같은 상황에 있었다면 힘들었을꺼다. 내게는 그 시간들이 필요했었다. 하지만 이제는 좀 더 나에게 집중을 해보려고 한다. 어서어서 8월이 왔으면!

 

July 18, 2014 at 12:04pm
11 notes
Reblogged from whitecoco

whitecoco:

This is my favorite piece so far in Dancing9 Season 2

진짜 멋있는 사람을 오랜만에 티비에서 발견했다. 김설진은 현대무용수인데… 천재인것 같다. 근데 또 성격도 너무 됨됨이가 좋고 거기다 남을 배려도 하면서 자신의 책임도 다한다. 정말 외유내강의 정석이다. 거기다가 분위기까지 멋있다…이럴수가  내 이상형이 ㅜㅜ….예전에  2년간 춤을 배운 적이 있어서 춤추는 남자에게 동경을 가지긴 했지만 이렇게 매력적인 사람은 정말 손에 꼽는거 같다. 진짜…너무 멋있는데… ㅜㅜ 아쉽게도 유부남… 근데  딸 바보인게 또 매력이다. 나중에 이 프로그램이 끝나고 다른무대에 선다면 꼭 가서 생생하게 보고싶다. 정말

July 17, 2014 at 11:18am
2 notes
8월부터는 공부방을 그만두고 내 작업 내 그림 많이많이 그릴거다!!

8월부터는 공부방을 그만두고 내 작업 내 그림 많이많이 그릴거다!!

July 16, 2014 at 8:42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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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살

몸살나서 회사를 빠졌는데 나아질 기미가 안보인다. 아픈데도 꾹 참고 있다가 저녁에 엄마가 괜찮어? 라고 물으니…순간 참은게 풀어지면서 울상인 얼굴로 “너무 아팠어” 라고 하는 나를보니 나도 아직 어린가 보다.

나중에 소중한 사람이 아프면 옆에서 제일먼저 “아팠어? 괜찮아?” 라고 말해주고 싶다. 어떤 사람이든 반짝반짝 빛날 때는 많은 사람들이 축하해주지만 정말 힘들 때는 혼자니까. 내가 옆에 있어주고 싶다. 생각만으로도 기분좋네 :)

그나저나 내일 출근이 걱정이다.ㅎㅎㅎ

July 13, 2014 at 6:11pm
3 notes
깨끗히 놓아버리고 새로움을 향해가자 :)

깨끗히 놓아버리고 새로움을 향해가자 :)

July 10, 2014 at 10:45am
4 notes
Reblogged from ku-rum
ku-rum:

If you close your eyes…  2014
(VCR Week 032)
watercolor 
made by. KURUMI

마음을 울리는 그림은 이런 그림이 아닐까.좋아 :)

ku-rum:

If you close your eyes…  2014

(VCR Week 032)

watercolor 

made by. KURUMI

마음을 울리는 그림은 이런 그림이 아닐까.
좋아 :)

July 8, 2014 at 8:30pm
4 notes
근래에 몸이 너무 아프다. 몸이 아파서 운적이 잘 없었는데 회사적응이 너무 힘들어서 툭툭 그런다. 분명 회사는 괜찮은 곳 인데도 불구하고…ㅜㅜ(나름  예쁨 받고있음)
정신적으로도 힘들지만 몸이 내 맘 같지가 않아서 씁쓸하다. 타인에게 배려해주기보다 약속도 자주 취소하고 그래서 맘이 불편해지는 요즘… 일부러 그러는 거라고 오해만 말아줬으면.
여튼 회사에서는 이런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 평소그림과 다르지만 그래도 어디에서나 배움은 있는 거 같아요.

근래에 몸이 너무 아프다. 몸이 아파서 운적이 잘 없었는데 회사적응이 너무 힘들어서 툭툭 그런다. 분명 회사는 괜찮은 곳 인데도 불구하고…ㅜㅜ(나름  예쁨 받고있음)

정신적으로도 힘들지만 몸이 내 맘 같지가 않아서 씁쓸하다. 타인에게 배려해주기보다 약속도 자주 취소하고 그래서 맘이 불편해지는 요즘… 일부러 그러는 거라고 오해만 말아줬으면.

여튼 회사에서는 이런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 평소그림과 다르지만 그래도 어디에서나 배움은 있는 거 같아요.

July 6, 2014 at 3:47am
4 notes

오늘

기분 좋은 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