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L

Hello I am YUL HEE KIM in Korea:)
I graduated from K'arts.
I enjoy creating illustrations, animations and comics. you can contact me by e-mail (yulyul7688@gmail.com)

April 23, 2014 at 3:52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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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ics - work in progress.
he said “I love my dolls more than others”

comics - work in progress.

he said “I love my dolls more than others”

April 21, 2014 at 11:12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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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섭리처럼! 인연이라면 언젠가는 만난다는 건 과연 맞는 말일까.
누가 나보고 바보라고 해도…이도저도 아닐 때는 둘 다 놓는 게 답이라 생각한다.
with 권순관- 우연일까요

우주의 섭리처럼! 인연이라면 언젠가는 만난다는 건 과연 맞는 말일까.

누가 나보고 바보라고 해도…이도저도 아닐 때는 둘 다 놓는 게 답이라 생각한다.

with 권순관- 우연일까요

April 18, 2014 at 12:46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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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끝

지금 토요일 공부방 과제를 하는데 …특히, 텍스트를 5종류를 번갈아 보는 것은 나에게는 익숙치 않다. 인문전공하는 사람들은 이런 식으로 공부하는구나~ 하면서도 머리가 아프다는 생각은 떠나질 않는다. 맹자시험은 요번에는 포기. 다음부터 열심히 해야지ㅜ.아무래도 과제를 끝내려면 늦게 잘 것 같다. 

여튼 내가 이렇게 과제를 미루게 된 것은 사실 개인적으로 준비한 공모전 작업마감이 있었기 때문이다. 어제로서 마감이 끝!^^ 났다. 이제 편집하는 일이 남았지만 나와의 약속을 지킨 것에 더 만족감이 있다. 결과는 하늘에 맡기겠습니다~. 그리고 쾅마감이 남았다~. 와~ 

요즘 한국에서 일어난 대참사를 보면서 나는 작년의 나를 보는 것 같았다. 인생의 행불행은 알 수 없는구나. 지금의 나는 정말 많이 괜찮아졌다. 

항상 선택을 한다는 건 힘들다. 특히 그게 사람을 만나는 것이라면 더욱 더. 

April 14, 2014 at 5:19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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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주인공으로 순정만화 그리고 싶어졌다. 90년대 수수한 연애물.
오랜만에 붓그림이라 재미있다. :)
with 권순관 - tonight

이런 주인공으로 순정만화 그리고 싶어졌다. 90년대 수수한 연애물.

오랜만에 붓그림이라 재미있다. :)

with 권순관 - tonight

April 12, 2014 at 7:57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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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어제 다영언니의 결혼식에 다녀왔다 언니는 그동안 인생경험들이 나와 같아서 항상 마음에 두었는데 그래서인지 더 마음이 먹먹했다. 세상에서 이렇게 예쁜신부가 어디있을까. 언니가 정말 행복했으면 좋겠다.

결혼식이라 보지못했던 선배 친구들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다만 너무 짧아서 아쉬웠다. 또 볼 수 있겠지? ^^

오늘 아침 미국의 친구 듀웨인이 페북메세지로 보고싶다! 다시 여기 학교로 와달라고 했다 그림에 지쳐가는 도중에 이런 반가운 메세지를 받으니 기뻤다 다시 영어공부를 해야겠다 :)

미국에 있는 듀웨인도 다영언니도 선배도 친구들도 나도 올해는 삶이 더 좋아지길.

April 8, 2014 at 11:37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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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동뮤지션 데뷔곡인 200% 노래 좋다! 위에 쾅 2호에 작업한 내 만화랑 느낌이 잘 맞는거 같아 :) ㅎ

악동뮤지션 데뷔곡인 200% 노래 좋다! 위에 쾅 2호에 작업한 내 만화랑 느낌이 잘 맞는거 같아 :) ㅎ

April 2, 2014 at 6:51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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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quis at PA on 2013

누군가에게 기대서 쉬고싶은 생각이 많이 든다.몸도 마음도 많이 지쳤나보다. 그래도 근래에 취업문제는 해결이 되었다.(해결되니 다른곳에서도 갑자기 연락이와서 당황…역시 인생은 타이밍인가…) 평소에 배울점이 많았던 선배님이랑 같이 일을 할 수 있게되어서 감사한 마음이다. 벌려놓은 일들을 차곡차곡 잘 해결하면 되는 걸 알면서도 초조한 요즘이다. 그래도 이만하면 잘하는 거지 생각한다. 어느 누구라도 이 상황에서 초조할꺼라 위안하며…ㅎ 정신차려라 율희야..

March 28, 2014 at 10:42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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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duation work.

새옹지마 라는 뜻이 절절히 느껴진 하루였다. 그만큼 내가 달라진거겠지. 이 달라짐이 옳은지 그른지 판단을 하기위해 내가 공부를 하는 거겠지. 그래. 허허.

March 25, 2014 at 3:12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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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blogged from ku-rum
ku-rum:

GRAPHEIN. A MOMENT. 2014.
made by. KURUMI

This is my friend’s picture
아름다워 :)

ku-rum:

GRAPHEIN. A MOMENT. 2014.

made by. KURUMI

This is my friend’s picture

아름다워 :)

March 19, 2014 at 12:22am
3 notes

These days I’ve drew my cute characters :) with listening to music.
(I’ve been like listening to As one, especially ‘awkward love’)

작업 중 입니다. 내가 만들었는데도 이 두 캐릭터 너무 귀엽다ㅎㅎ(하나는 털실이고 하나는 강낭콩입니다)